⚖️ LINA

서울의 한 헬스장에서 트레이너 B씨가 동료 트레이너 A씨를 폭행하여 A씨가 뇌진탕과 척추 염좌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B씨는 폭행 전 '신고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게 했으나, 이는 법적 효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A씨는 B씨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고소했으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폭행/상해

상대방

B씨 (트레이너)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진행 중 (특수상해 등 혐의로 고소))

판단 근거

상대방(트레이너 B씨)의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공적 절차가 존재하고,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개인 트레이너로 자력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며,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 간의 폭행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