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20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남편 B씨가 아내 A씨의 암 투병 중 몰래 혼인신고를 하고, 아파트를 자신의 아들에게 증여하며 재산을 은닉한 사건. A씨는 남편의 폭행과 배신으로 이혼을 결심했으며, 재산분할 및 위자료, 사해행위 취소 소송을 통해 피해 회복을 모색 중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사 (이혼, 재산분할, 위자료)

상대방

B씨

피해 금액

아파트 가액 및 위자료 (수억 원 이상 추정)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피해발생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준비 중, 사해행위 취소 소송 가능성)

판단 근거

남편의 폭행, 무단 혼인신고, 재산 은닉 등 상대방의 책임이 명확합니다. 아파트 재산분할 및 위자료 청구로 피해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증거 확보도 가능해 보입니다. 다만,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 소송이며, 상대방의 자력이 아파트 외에는 불분명하다는 점이 투자 적합도를 낮춥니다. (적합 조건: 상대방 책임 명확, 피해 규모 큼, 증거 확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