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해병대원 2명이 경남 거제 식당 마당의 반려견 4마리에게 비비탄을 난사해 1마리가 죽고 3마리가 다친 사건. 이들은 동물보호법 위반 등으로 수사를 받았으며, 병장에서 상병으로 강등된 징계 처분에 불복해 항고했다. 군 검찰은 한 명을 기소했으나 다른 한 명은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동물학대

상대방

하모 씨, 임모 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반려견 소유주)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해병대 징계 항고 진행 중, 군 검찰 기소 (1인))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조건 1), 비비탄 난사 영상 등 증거 확보가 용이하며(조건 5), 군 징계 및 군 검찰 기소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조건 6). 다만, 상대방이 개인이므로 자력에 한계가 있을 수 있고(조건 2), 집단적 피해가 아닌 단일 피해자 사건으로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할 만큼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조건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