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2019년 충남 서천에서 60대 자산가 손 씨가 아들 손기창과 공범 신영균에 의해 살해당한 사건. 손기창은 이후 인천에서 80대 노부부와 반려견까지 살해했다. 두 범죄자는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40년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되었으며, 아버지는 생전 유언으로 모든 재산을 아들에게 남긴 것으로 드러났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불법행위 손해배상

상대방

손기창, 신영균

피해 금액

30억 원 이상

피해자 수

3명 (손 씨, 80대 노부부)

진행 단계

종결  (형사 재판 확정 (손기창 무기징역, 신영균 징역 40년))

판단 근거

범죄자들의 형사 재판이 이미 종결되었고(부적합 조건), 피고인(범죄자)들에게 손해배상 능력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어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회수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피해 규모는 크지만, 가해자의 자력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