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창민 감독이 지난해 10월 폭행을 당해 뇌출혈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11월 뇌사 판정을 받고 사망한 사건입니다. 유가족의 재수사 요구에 따라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이 전담수사팀을 편성하여 보완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가해자 20대 남성 2명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되었으나 두 차례 기각되었고, 현재 검찰이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상해/사망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故 김창민 감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검찰 전담수사팀 편성 및 보완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사망이라는 중대한 피해 규모(적합 조건 4)이며, CCTV 등 증거 확보가 가능하고(적합 조건 5), 현재 검찰의 전담수사팀이 보완수사를 진행 중(적합 조건 6)이므로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합니다. 다만, 가해자들의 자력에 대한 정보가 없어 민사상 손해배상 집행 가능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