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창민 영화감독이 지난해 10월 식당에서 20대 남성 무리에게 집단 폭행당해 뇌사 판정 후 사망한 사건이다. 경찰은 가해자 2명을 불구속 송치했으나, 유가족은 수사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이 전담수사팀을 구성하여 보완 수사를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상해치사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사망)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검찰 전담수사팀 구성 및 보완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상대방 책임 명확), 4(피해 규모 큼), 5(증거 확보 가능), 6(공적 절차 진행 중)에 해당한다. 집단 폭행으로 인한 사망 사건으로 가해자가 특정되었고, 검찰 전담수사팀이 구성되어 보완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증거 확보 및 책임 입증 가능성이 높다. 다만, 가해자들의 자력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