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성우 서유리가 수년간 스토킹 피해를 겪고 가해자를 고소했으나, 검찰 수사가 지연되는 사이 가해자로부터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당해 피의자 신분이 됨. 피해자가 오히려 피의자가 되는 부당한 상황에 처해 아무런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사회적 관심과 연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명예훼손/스토킹

상대방

스토킹 가해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서유리)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스토킹 사건 검찰 송치 후 수사 지연, 피해자가 명예훼손 피의자로 맞고소 당해 검찰 송치)

판단 근거

상대방이 개인 스토커로 자력 여부가 불분명하며(적합 조건 2 불충족), 집단적 피해가 아닌 단일 피해자 사건(적합 조건 3 불충족)이므로 소송금융 투자 회수 가능성이 낮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명예훼손 피의자로 맞고소 당하여 사건의 복잡성과 위험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