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전 당원 A씨가 이준석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을 온라인에 유포하여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었다. 1심 법원은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검사와 A씨 모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되었다. 법원은 유명 정치인을 상대로 한 허위사실 유포의 사회적 파급력을 고려하여 죄책이 무겁다고 판단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개혁신당 전 당원 A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이준석 대표)
진행 단계
종결
(형사 재판 1심 판결 확정)
판단 근거
상대방의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원의 유죄 판결로 증거가 확보되었으나(적합 조건 5), 해당 형사 재판은 이미 1심에서 확정되어 종결된 사건이다(부적합 조건). 소송금융은 진행 중인 민사 소송에 대한 자금 지원이 목적이므로, 종결된 사건은 투자 대상에서 부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