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은 첫 물질특허 분쟁 이후 약 70개 제약사가 제네릭 개발에 참여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업계는 특허가 풀릴 경우 다수의 제약사가 동시에 등재를 신청하며 새로운 특허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지식재산권
상대방
HK inno.N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70개사 이상
진행 단계
소송중
(과거 특허 분쟁 진행, 향후 특허 만료 시 추가 소송 예상)
판단 근거
케이캡의 특허권자인 HK inno.N은 대형 제약사로 충분한 자력을 가지며(적합 조건 2), 약 70개 제약사가 제네릭 개발에 관심을 보이며 과거 소송에 참여했고 향후 특허 만료 시 대규모 소송이 예상되어 집단적 소송금융 수요가 높음(적합 조건 3). 케이캡 시장 규모가 커서 제네릭 출시 지연으로 인한 잠재적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되며(적합 조건 4), 특허 관련 분쟁은 객관적 증거 확보가 용이함(적합 조건 5). 이는 소송금융 투자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