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동해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농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난해 82건의 피해가 접수되는 등 야생동물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동해시는 올해 피해 조사와 보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환경

상대방

피해 금액

농가당 최대 500만 원

피해자 수

82건 (지난해)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동해시 피해보상 지원사업 시행 중)

판단 근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특정 주체의 명확한 책임이 있다고 보기 어려워 소송 상대방이 불분명합니다. 동해시가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이는 소송을 통해 배상을 받아낼 상대방이 명확하지 않으며, 개별 피해 규모도 최대 500만 원으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적합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