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중상해 발생 사업장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즉시 기획감독에 착수했다. 피해자 측은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요양급여를 신청했으며, 노동부는 신속한 산재 보상 처리를 방침으로 하고 있다. 이번 감독은 외국인 노동자를 다수 고용한 사업장 중 법 위반 의심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산업재해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고용노동부 기획감독 및 산재 요양급여 신청 진행 중)
판단 근거
고용노동부의 기획감독 및 법 위반 의심 언급으로 사업장의 책임이 명확해질 가능성이 높고(상대방 책임 명확), '외국인 노동자 다수 고용사업장'에 대한 감독은 잠재적으로 다수의 피해자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한다(집단적 피해). 또한, '중상해' 발생으로 피해 규모가 작지 않으며, 고용노동부의 조사 및 산재 요양급여 신청 등 공적 절차가 이미 진행 중이므로 증거 확보가 용이하다(증거 확보 가능, 공적 절차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