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가 배달 라이더 최저임금 제도를 시행하여 라이더들의 전체 수입이 크게 증가했으나, 우버이츠와 도어대쉬 등 플랫폼 기업들이 이에 반발하여 팁 버튼을 숨기는 '설계 꼼수'를 부려 팁 수입이 급락했다. 뉴욕시 소비자·노동자 보호국(DCWP)은 이 상황을 공식적으로 집계하고 보고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우버이츠, 도어대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뉴욕 배달 라이더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뉴욕시 배달 라이더 최저임금 제도 시행 중, 플랫폼 기업의 팁 인터페이스 변경에 대한 뉴욕시 소비자·노동자 보호국(DCWP) 모니터링 및 보고서 발표.)
판단 근거
적합 조건: 상대방 자력 충분 (우버이츠, 도어대쉬), 집단적 피해 (뉴욕 배달 라이더 다수), 증거 확보 가능 (뉴욕시 DCWP 공식 데이터), 공적 절차 진행 중 (뉴욕시 최저임금 법안 시행 및 모니터링). 플랫폼 기업들이 최저임금 시행 후 팁 버튼을 숨기는 '설계 꼼수'를 통해 라이더들의 팁 수입을 의도적으로 감소시킨 점이 명확히 드러나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비록 전체 수입은 증가했으나, 플랫폼의 부당한 팁 조작 행위에 대한 소송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