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불륜 현장을 급습한 아내 A씨가 내연녀 B씨를 폭행하여 갈비뼈 골절 등 전치 4주의 중상을 입히고 나체 사진을 촬영, 유포 협박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피해 보상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언급했으며, 피해자 B씨는 A씨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폭행상해 및 성폭력
상대방
40대 A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재판 1심 판결 선고 (징역 1년))
판단 근거
상대방(A씨)의 폭행 및 성폭력범죄에 대한 형사 유죄 판결로 책임이 명확하며, 법원 판결문이 강력한 증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 B씨는 갈비뼈 골절 등 중상해를 입었으나, 상대방의 자력 정보가 불분명하고 집단적 피해가 아니라는 점에서 투자 적합도가 'Medium'으로 판단됩니다. (적합 조건 1, 5, 6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