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배우 측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로부터 2년 가까이 출연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제작사의 계약 위반을 비판하며 출연료 지급을 촉구하고, 미지급 시 업계 퇴출 등 제재를 예고했습니다. 고인은 생전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소송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故 김수미 유족)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연예매니지먼트협회 및 방송연기자노동조합의 출연료 지급 촉구 및 업계 제재 예고. 고인 생전 소송 준비 중이었음.)
판단 근거
뮤지컬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책임이 계약서에 의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연매협과 한연노가 공동으로 지급을 촉구하며 업계 제재를 예고하는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6). 출연계약서 등 증거 확보도 용이합니다(적합 조건 5). 다만, 상대방 제작사의 자력이나 정확한 피해 금액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