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창민 감독이 20대 남성 무리의 집단 폭행으로 사망한 사건으로, 주범 이모씨는 쓰러진 김 감독의 머리를 발로 걷어차는 등 잔혹한 폭행을 가했다.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2차례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나 기각되어 유족 측은 부실 수사를 비판하고 있다. 가해자의 반성 없는 태도가 공분을 사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불법행위 손해배상
상대방
이 모 씨, 임 모 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영장 재청구 진행 중)
판단 근거
가해자의 책임이 명확하고(사망에 이르게 한 집단 폭행), 증거 확보가 용이하며(경찰 수사, CCTV), 공적 절차(경찰 수사 및 영장 청구)가 진행 중이다. 피해 규모 또한 사망이라는 점에서 매우 크지만, 가해자의 자력에 대한 정보가 없어 실제 손해배상금 회수 가능성이 불확실하다는 점이 소송금융 투자에 있어 주요 제약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