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명 의심 아파트 220채에 대한 자산 동결을 해제했다. 이 아파트들은 세월호 참사 관련 유병언 일가의 은닉 재산 환수 노력의 일환으로 동결되었던 것이다. 유병언의 차남 유혁기는 횡령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는 등 일가에 대한 법적 절차가 계속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범죄

상대방

유병언 일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검찰의 자산 동결 해제, 유병언 차남 횡령 관련 형사 절차 진행 중)

판단 근거

유병언 일가와 관련된 세월호 참사 및 횡령 사건은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 아파트 220채 등 상당한 자력이 존재한다. 세월호 참사는 집단적 피해를 야기했고, 검찰의 자산 동결 및 관련자 수사 등 공적 절차가 진행되었거나 진행 중이다. 비록 특정 자산 동결이 해제되었으나, 이는 새로운 소송금융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