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사고 이후, 화물연대와 BGF로지스 간 교섭이 진행 중이다. 이에 CU 가맹점주들은 물류 중단으로 인한 피해를 주장하며 BGF로지스와 화물연대에 물류 정상화 및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가맹점주들은 물류 차질로 인한 영업 손실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상거래 분쟁
상대방
BGF로지스, 화물연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내용증명 발송 및 피해보상 교섭 진행 중)
판단 근거
BGF로지스는 대기업 계열사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다수의 CU 가맹점주들이 물류 중단으로 피해를 입어 집단적 피해(적합 조건 3)에 해당한다.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고(적합 조건 1), 물류 중단 및 영업 손실에 대한 증거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적합 조건 5)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