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월스트리트 저널의 외설 편지 보도에 대해 100억 달러 규모의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실질적 악의' 입증 부족을 이유로 기각했다. 트럼프 측은 수정 소장 제출 및 재소송 방침을 밝혔다. 이 사건은 트럼프와 엡스타인 간 과거 친분을 재부각하며 정치적 공방을 야기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월스트리트 저널, 다우존스, 뉴스코프 외
피해 금액
100억 달러 (약 15조 원)
피해자 수
1명 (도널드 트럼프)
진행 단계
소송중
(플로리다주 연방지방법원 1심 기각 후 수정 소장 제출 예정)
판단 근거
공인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으로 '실질적 악의' 입증이 매우 어려워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지 않음. 이미 1심에서 이 요건 미충족으로 기각되었으며, 재소송 시에도 동일한 법적 난관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음. (적합 조건: 상대방 자력 충분, 피해 규모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