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민희진 전 대표가 악성 댓글을 작성한 네티즌들을 상대로 제기한 두 건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하여 총 120만원의 위자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2월 이와 같이 판결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네티즌

피해 금액

120만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1심 판결 선고)

판단 근거

이 사건은 이미 1심 판결이 선고되어 종결된 사건으로, 부적합 조건(이미 종결된 사건)에 해당합니다. 또한, 위자료 총액이 120만원으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피해 규모(적합 조건 4번)가 매우 작아 경제성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