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2017년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40대 남성 C씨가 외벽 도색 작업자 A씨의 밧줄을 끊어 추락사시킨 사건. A씨는 5남매와 노모를 부양하는 가장이었으며, C씨는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5년이 확정되었다. 작업 업체의 안전 관리 부실 문제도 드러났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불법행위 손해배상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사망 1명, 부상 1명, 유족 6명

진행 단계

종결  (대법원 형사 판결 확정)

판단 근거

주요 피고인(C씨)의 자력이 매우 부족하여 손해배상금 회수 가능성이 낮습니다 (부적합 조건: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또한 형사 사건이 이미 대법원에서 종결되었고(2018년), 민사 소송 제기 여부 및 시효, 실익이 불분명하여 신규 투자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부적합 조건: 이미 종결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