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미국 제약회사 퍼듀 파마가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사태를 촉발한 책임으로 8조원대 벌금을 선고받았다. 이미 지난해 11월 민사사건 합의안이 승인되었으며, 새클러 가문이 최대 10조4천억원의 합의금을 지급하고 퍼듀 파마는 공익법인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형사재판 마무리로 수년간 지체되었던 합의금 지급이 조만간 개시될 전망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제조물책임

상대방

퍼듀 파마, 새클러 가문

피해 금액

최대 10조4천억원

피해자 수

56만4천명

진행 단계

종결  (민사사건 합의안 법원 승인, 형사재판 마무리로 합의금 지급 개시 예정)

판단 근거

이미 민사사건 합의안이 법원에서 승인되었고, 형사재판 마무리로 합의금 지급이 개시될 예정이므로, 새로운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소송 진행 기회는 없음. (부적합 조건: 이미 종결된 사건 - 합의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