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창원지법 류기인 부장판사가 보호처분 소년들을 위한 1대1 멘토링 '걷기 학교'를 시작했다. 부모의 방치나 억압으로 비행을 저지른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어른'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 목표다. 멘토들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소년보호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소년재판 보호처분 진행 중,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판단 근거

이 기사는 소년재판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들을 위한 교화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으로, 소송금융의 투자 대상이 되는 손해배상 청구 사건이 아닙니다. 특정 가능한 피고가 존재하지 않으며, 피해자들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제시되지 않아 적합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