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장 진입 및 국회의원 강제 퇴거를 지시한 사실이 형사 재판 판결문을 통해 드러났다. 당시 현장에 있던 군인들의 양심적인 증언이 재판부에서 신빙성 있다고 인정되었으며,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은 '내란중요임무종사자'로 전락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국가배상
상대방
윤석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판결선고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 관련 형사 재판 판결문 인용, 군인들의 증언 신빙성 인정)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상대방 책임 명확), 2(상대방 자력 충분), 5(증거 확보), 6(공적 절차 진행)에 모두 해당하여 소송 승소 가능성이 매우 높음. 윤석열 대통령의 위법한 지시 내용이 형사 재판 판결문 인용 및 군인들의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는 증언을 통해 명확히 입증되었음. 다만, 기사에서 소송금융의 대상이 될 만한 구체적인 민사상 피해자 및 금전적 피해 규모가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추가적인 원고 발굴 및 손해액 산정 검토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