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 멤버 9명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바 있다. 원헌드레드 측은 횡령 사실을 부인하며 회계법인 감사 결과를 제시했고, 무고죄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계약분쟁
상대방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9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횡령 혐의 형사 고소 진행 중, 전속계약 해지 통보)
판단 근거
9명의 더보이즈 멤버들이 소속사 대표를 상대로 횡령 및 정산금 미지급을 주장하며 형사 고소를 제기하여 집단적 피해(적합 조건 3) 및 공적 절차 진행(적합 조건 6) 중입니다. 상대방은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자력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횡령 사실에 대해 회계법인 감사 결과를 들어 반박하고 있어 책임 명확성 및 증거 확보 여부가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