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초극소저체중미숙아의 동맥관 개존증(PDA) 치료 지연으로 중증 뇌성마비가 발생한 사건에 대해 1심 법원이 병원 측의 과실을 일부 인정, 약 3억 2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의학적 한계를 고려해 병원의 책임을 30%로 제한했습니다. 이 판결은 필수의료 현장의 의료사고 책임 분담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의료사고

상대방

미상

피해 금액

3억 2500만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1심 판결 선고 (병원 책임 30% 제한))

판단 근거

1심 판결에서 병원 측의 치료 지연 과실이 인정되어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적합 조건 1), 병원이라는 의료기관이 피고이므로 배상 자력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적합 조건 2). 피해 금액이 3억 2500만원으로 크고 중증 뇌성마비라는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적합 조건 4), 1심 판결이 나온 만큼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었거나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