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A 경감이 부하 직원 2명에게 '화장실도 허락받고 가라'는 등 인권 침해 및 따돌림을 유도하는 직장 내 괴롭힘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현재 서울청 감찰수사계가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이며, 가해자와 피해자는 분리 조치된 상태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A 경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서울청 감찰수사계 감찰 조사 진행 중, 가해자 대기발령 후 복귀, 피해자 전출)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 주체(A 경감)가 명확하며, 서울청 감찰수사계에서 감찰 조사가 진행 중으로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고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피해자 수가 2명으로 집단적 피해로 보기 어렵고, 피해 규모가 수억 원 이상으로 추정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