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 A 씨가 자신의 업체에서 일하던 태국 국적 노동자 B 씨의 항문에 산업용 에어건을 분사해 중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실수였다고 주장하며 사과했지만, 특수상해 및 다른 폭행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B 씨는 외상성 직장천공 진단을 받고 치료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산업재해
상대방
사업주 A 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진행 중 (특수상해 혐의))
판단 근거
사업주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분사하여 중상을 입힌 사건으로,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적합 조건 1),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매우 심각하여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적합 조건 4).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으로 증거 확보가 용이하며(적합 조건 5),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6). 다만 상대방 사업주의 자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