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수 후보가 류규하 후보에 대한 성추행 의혹을 제기하며 공천 배제를 요구했다. 피해자의 자술탄원서와 여성단체의 공문이 시당 공심위에 제출된 상태이다. 류규하 후보는 경선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으며 중앙당 공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성범죄
상대방
류규하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추정)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정당 공천심사위원회에 성추행 의혹 제기 및 공천 배제 요청 진행 중)
판단 근거
기사 내용은 정치인의 공천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성추행 의혹에 대한 것으로, 상대방(류규하 후보)이 특정되고 피해자의 탄원서와 여성단체의 공문이 존재하여 일부 적합 조건(1, 5, 6)을 충족한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절차가 법적 소송이 아닌 정당 내부 절차이며, 상대방의 자력과 피해 규모가 불분명하여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적합하다고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