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페루 원주민 배우 코리안카 킬처가 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 '네이티리'의 얼굴에 자신의 10대 시절 얼굴 특징이 무단 사용되었다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월트디즈니 컴퍼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킬처 측은 카메론 감독의 인터뷰 영상과 스케치 등을 증거로 제시하며 손해배상금과 부당이득 반환 등을 요구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지식재산권

상대방

제임스 카메론, 월트디즈니 컴퍼니

피해 금액

수십억 달러 이상 (아바타 시리즈 흥행 수익 기반)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소송중  (미국 지방법원에 소송 제기)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고(감독의 인터뷰 및 스케치 증거), 상대방(월트디즈니, 제임스 카메론)의 자력이 충분하며, '아바타' 시리즈의 막대한 흥행으로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소송금융 투자 적합도가 높다. (적합 조건 1, 2, 4, 5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