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공식 유튜브 채널 '자이언츠TV'가 영상 자막에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되었다. 구단은 공식 사과하고 대행사 직원을 업무 배제했으나, 팬들은 대행사 계약 해지 및 노진혁 선수와 기아 타이거즈 구단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민사 책임까지 언급하며 구단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롯데 자이언츠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노진혁 선수 및 다수의 팬
진행 단계
피해발생
(구단 사과 및 담당자 업무 배제 조치, 팬들의 추가 조치 요구)
판단 근거
롯데 자이언츠(대기업)의 공식 채널에서 발생한 문제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명백한 증거(영상)가 존재합니다(적합 조건 5). 그러나 피해 규모가 주로 정신적/명예훼손적 성격으로 금전적 피해액 산정이 어렵고, 집단적 금전적 피해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여(적합 조건 4 불확실) 적합도를 Medium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