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활동을 막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재판 지연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엔터테인먼트

상대방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민희진 전 대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 진행)

판단 근거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일반적인 소송금융의 투자 대상인 집단적 피해자나 대규모 피해를 입은 원고의 사건과는 거리가 멉니다. 상대방의 책임 명확성이나 피해 규모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며, 상대방의 자력 또한 대기업 수준으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