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의 히트곡 '하우 스위트'가 작곡가 4인의 데모곡 '원 오브 어 카인드'를 복제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소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원고들은 두 곡의 멜로디와 구성이 양적·질적으로 유사하며, 특정 멜로디 시퀀스가 흡사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피고는 뉴진스 멤버들과 소속사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이며, 어도어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지식재산권
상대방
어도어, 하이브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4명
진행 단계
소송중
(미국 법원에 저작권 침해 소송 제기)
판단 근거
상대방(하이브, 어도어)의 자력이 충분하고, 해당 곡이 글로벌 히트곡이므로 피해 규모가 클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원고 측이 특정 멜로디 시퀀스 등 구체적인 유사성을 주장하며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작권 침해 여부 판단이 전문적이고 복잡하며, 피고 측이 사실무근을 주장하고 있어 책임이 명확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