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사기 조직이 SNS에서 미모의 여성을 가장해 한국 남성들에게 접근, 가짜 쇼핑몰 투자 및 코인 적금 가입을 유도해 105억여원을 가로챘습니다. 또한 검찰·금감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도 활동했으며, 경찰이 총 49명을 검거하고 37명을 구속하는 등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금융사기
상대방
캄보디아 거점 스캠·보이스피싱 조직
피해 금액
총 105억여원
피해자 수
다수 (최소 28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조직원 검거, 인터폴 적색수배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경찰 검거 및 구속), 총 105억여원의 집단적 피해가 발생했으며(최소 28명 이상), 피해 규모가 크고(개별 최대 4억원), 경찰 수사를 통해 증거가 확보되었으며 공적 절차(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해외 거점 사기 조직으로 자력 확보가 어려워 전체 피해액 대비 회수 가능 금액이 적을 수 있다는 점이 투자 적합도를 낮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