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LG전자 마곡사업장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흉기 난동을 벌여 LG전자 직원 2명이 팔과 옆구리를 다쳤다. 피의자는 본사와의 업무 갈등을 범행 동기로 진술했으며, 경찰은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LG전자도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안전사고

상대방

LG전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LG전자 내부 조사 진행 중)

판단 근거

LG전자라는 대기업이 상대방으로 지목될 수 있어 자력은 충분하며(적합 조건 2), 경찰 수사 및 LG전자 내부 조사가 진행 중이므로 증거 확보가 용이하다(적합 조건 5, 6). 그러나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 피해 규모가 크지 않고, LG전자의 직접적인 책임 입증이 어려울 수 있어 적합도가 'Medium'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