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일양약품이 자사 NMN 제품 '바이탈 NMN 퀘르세틴'의 상세페이지에서 기존 자사 제품을 '저함량·산화 위험' 제품으로 깎아내리는 비교 광고를 진행해 '자폭 마케팅' 논란에 휩싸였다. 또한,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미인정 원료를 사용한 일반식품임에도 NAD+ 증가 등 기능성을 암시하는 광고를 전개하여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소지가 다수 확인되었다. 현재 일양약품의 NMN 제품 3종 모두 소비자 오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일양약품(주)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소지 확인)

판단 근거

일양약품이 자사 NMN 제품에 대해 '저함량·산화 위험' 비교 광고를 하고, 식약처 미인정 원료를 기능성 있는 것처럼 광고하여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소지가 명확합니다 (상대방 책임 명확, 증거 확보 가능). 일양약품은 자력이 충분한 대기업이며 (상대방 자력 충분), 각종 플랫폼에서 판매된 제품으로 다수의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집단적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