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엘시티 개발부담금 334억 원을 둘러싼 소송에서 해운대구가 대법원 파기환송심 끝에 최종 승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인 부산도시공사의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 비용을 부산도시공사가 부담하도록 판결하며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해운대구

피해 금액

334억 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종결  (대법원 파기환송심에서 최종 승소)

판단 근거

해당 사건은 대법원 파기환송심에서 해운대구가 최종 승소하며 종결된 사건입니다. 소송금융은 이미 종결된 사건에 대해서는 투자하지 않으므로, 부적합 조건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