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6년째 폐업 중인 사립 동물원 '삼정더파크'를 약 478억 원에 인수하여 공립 동물원으로 전환한다. 이 인수는 삼정기업이 부산시를 상대로 동물원 매입을 요구하며 벌인 6년간의 소송 끝에 이루어진 조정 결과이다. 대법원 파기환송 후 합의에 이르렀으며, 부산시는 2027년 정식 개장을 목표로 동물 복지 중심의 공립 동물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계약분쟁
상대방
—
피해 금액
약 478억 2천5백만원 (분쟁 종결 금액)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종결
(부산시와 삼정기업 간 6년간의 소송이 매매 계약 체결로 합의 종결됨)
판단 근거
6년간 진행된 부산시와 삼정기업 간의 동물원 매매 관련 소송이 약 478억 원 규모의 매매 계약 체결로 이미 종결되었습니다. 소송금융은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소송에 투자하므로, 이미 합의로 종결된 본 사건은 투자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부적합 조건: 이미 종결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