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김미나 전 창원시의원이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화물연대 노동자 등을 향한 막말 논란으로 의원직을 사직했습니다. 유가족 150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1억 4천만원 배상 판결을 받았으나 김 의원은 항소했으며, 별도로 모욕 혐의로 선고유예 판결을 받고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상태입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사직 외에 법적 심판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명예훼손/모욕

상대방

김미나 전 창원시의원

피해 금액

1억 4천만원 (유가족 150명 대상 1심 판결액)

피해자 수

150명 이상

진행 단계

소송중  (이태원 참사 유가족 대상 손해배상 소송 1심 판결 후 항소 진행 중. 별도 모욕 혐의 형사 사건 1심 선고유예 판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불구속 기소 상태.)

판단 근거

상대방의 책임이 SNS 게시글, 법원 판결 등으로 명확하며(적합 조건 1, 5), 이태원 참사 유가족 150명 이상이 피해를 입은 집단적 피해 사례입니다(적합 조건 3, 4). 또한, 검찰 기소 및 형사 판결, 손해배상 소송 1심 판결 등 공적 절차가 이미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6). 다만, 상대방의 자력은 대기업 수준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