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크 프로토콜에서 검증 메커니즘의 허점을 악용한 공격으로 약 11 BTC가 도난당했다. 비스크는 공식 발표를 통해 취약점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비트코인 또는 BSQ 토큰으로 보상하는 방안을 DAO 투표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관련 취약점은 수정되었으며, 사용자들에게는 지갑 내 BTC 규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가상자산
상대방
비스크 프로토콜
피해 금액
11 BTC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내부 보상안 논의 및 DAO 투표 진행 중)
판단 근거
비스크 프로토콜의 취약점으로 인한 11 BTC 도난 사건으로, 비스크가 공식 발표를 통해 책임을 인정하여 상대방 책임이 명확합니다(적합 조건 1). 약 11 BTC는 상당한 피해 규모이며(적합 조건 4), '피해자들'이라는 표현을 통해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음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적합 조건 3). 또한, 비스크의 공식 발표가 증거로 활용될 수 있어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적합 조건 5). 비록 전통적인 대기업은 아니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언급되어 보상 여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