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폐기물 처리업체들이 환경영향평가 기준을 회피하는 '꼼수'를 이용해 농촌 지역에 소각장, 제련공장 등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수의 농촌 주민들이 환경오염과 건강 피해를 호소하며 수년간 반대 운동과 행정소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난개발 및 환경오염 방지, 주민 알권리 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환경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전국 농촌 주민 다수 (수천 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전국 각지에서 폐기물 시설 반대 운동 및 행정소송 진행 중, 조례 제정 운동 전개)
판단 근거
폐기물 처리업체들의 환경영향평가 회피 꼼수가 명확하며, 전국적으로 다수의 농촌 주민들이 환경오염 및 건강 피해를 입어 집단적 피해 규모가 큼. 이미 행정소송 및 정보공개 청구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일부 대기업도 연루되어 자력 있는 상대방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