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700만원대 디올 가방을 프랑스 본사에서 수리한다고 안내받았으나, 실제로는 국내 사설 수선업체에서 수리된 사실이 드러나 소비자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디올 측은 거짓말을 인정하고 환불 또는 재수리 제안을 했으나, 소비자는 신뢰 훼손을 이유로 민형사상 소송을 준비 중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디올

피해 금액

700만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소송중  (내용증명 발송 및 민형사상 법적 대응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수리 경위 거짓 안내), 상대방(디올)의 자력이 충분하며, 증거(SNS 영상, 디올 측의 말 바꾸기) 확보가 용이합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단일 피해 사례로 집단적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피해 금액(700만원)이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