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한 트레이너가 회원 카드로 1900만원을 무단 결제하고, 새로운 회원들의 돈으로 기존 피해자들에게 환불해 주는 '돌려막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이 고소장을 접수하여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사기
상대방
트레이너 A 씨
피해 금액
1900만원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트레이너의 회원 카드 무단 결제 및 '돌려막기' 의혹으로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 (적합 조건 1), 고소장이 접수되어 공적 절차(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합 조건 5, 6). 또한 '돌려막기' 정황상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합 조건 3). 그러나 상대방이 개인 트레이너로 자력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며 (부적합 조건), 현재까지 보도된 피해 금액이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크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부적합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