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한 달이 지나면서 집단소송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지향은 피해 이용자 1051명을 대리하여 서울중앙지법에 1인당 3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며, 다른 법무법인 세담도 집단소송을 추진 중입니다. 피해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티빙

피해 금액

3억 1천5백3십만원 (1051명 기준)

피해자 수

1051명 이상

진행 단계

소송중  (법무법인 지향이 1051명 대리하여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법무법인 세담도 집단소송 추진 중)

판단 근거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대규모 플랫폼으로서 충분한 자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적합 조건 2). 이미 1천명 이상의 피해자가 집단소송을 제기하여 집단적 피해(적합 조건 3)와 상당한 피해 규모(적합 조건 4)가 확인되며, 증거 확보도 용이할 것으로 보입니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