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플랫폼 티빙에서 2024년 5월 총 3954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성명,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CI, 결제 이력 등)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티빙은 해킹·피싱 안심보험, 프리미엄 시청 기능, 티빙 포인트, 웨이브 이용권 등으로 보상하며, 보상 신청 기간을 10월 30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최주희 대표는 정보보안 체계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티빙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3954만 명
진행 단계
피해발생
(개인정보 유출 보상 신청 기간 연장 중)
판단 근거
대기업 피고(티빙)로 자력이 충분하며(조건 2), 3954만 개에 달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집단적 피해(조건 3) 및 큰 피해 규모(조건 4)가 명확합니다. 유출 사실을 티빙이 인정하고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이므로 상대방 책임(조건 1)과 증거(조건 5)가 명확하여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합니다.
티빙에서 3954만 개에 달하는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접속키 관리 부실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티빙에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티빙은 고객 보상 패키지를 발표하고 정보보안 강화 및 투자 확대를 약속했으나, 이용자 신뢰 회복은 미지수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티빙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최대 3954만 개 계정 (활성 계정 2206만 개)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완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태료 부과 및 재발방지 대책 점검 예정)
판단 근거
티빙의 접속키 관리 부실로 인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민관합동조사단 조사를 통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 과기정통부의 과태료 부과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3954만 개에 달하는 계정 정보가 유출되어 집단적 피해가 발생했고, 티빙은 대기업으로서 충분한 자력을 보유하고 있어 소송금융 투자에 매우 적합합니다.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한 달이 지나면서 집단소송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지향은 피해 이용자 1051명을 대리하여 서울중앙지법에 1인당 3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며, 다른 법무법인 세담도 집단소송을 추진 중입니다. 피해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대규모 플랫폼으로서 충분한 자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적합 조건 2). 이미 1천명 이상의 피해자가 집단소송을 제기하여 집단적 피해(적합 조건 3)와 상당한 피해 규모(적합 조건 4)가 확인되며, 증거 확보도 용이할 것으로 보입니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