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CJ그룹 여성 직원 330여명의 개인정보(사진, 근무지, 전화번호 등)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출 및 유포되어 피해자들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회사 내부자 소행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CJ그룹은 내부 유출자 1명을 특정해 경찰에 자료를 넘겼다. 피해자들은 회사 측의 미온적 대응을 지적하며 투명한 정보 공개와 실효성 있는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CJ그룹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330여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진행 중, 회사 내부자 특정)

판단 근거

CJ그룹이라는 대기업이 피고로 자력이 충분하며, 330여명의 다수 여성 직원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어 집단적 피해에 해당합니다.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회사 내부자가 특정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합 조건 1, 2, 3, 5, 6 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