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PF 대출 과정에서 다수의 하청업체가 대형 금융기관 및 신탁사의 리스크 미고지로 인해 과도한 연대보증 책임을 지게 되었다. 부동산 경기 악화로 하청업체들은 수천억 원 규모의 손실을 떠안을 위기에 처했으며, 일부 사례는 형사상 사기로 판명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변호사는 1순위 대주단의 면책은 형식적이며, 2, 3순위 대주단과 신탁사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메리츠 등 1순위 대주단, 2순위 및 3순위 대주단, 신탁사 (KB, 신한 등)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하청업체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변호사 선임 및 법률 검토 진행 중, 형사상 사기 가능성 제기, 과거 국감 이슈화)
판단 근거
PF 대출 과정에서 다수의 하청업체가 대형 금융기관 및 신탁사의 리스크 미고지로 인해 과도한 연대보증 책임을 지게 된 사건입니다. 상대방의 자력이 충분하고 집단적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가 크고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아 소송금융 투자에 매우 적합합니다. 이미 변호사가 사건을 담당하고 있으며 형사상 사기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