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기사는 공정위가 대기업의 반복적인 담합 행위에 대해 과징금 감면 등 면죄부를 주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담합으로 피해를 입은 영세 인쇄업체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피해 구제 및 경쟁력 강화 대책 마련과 함께, 상습·반복 담합에 대한 리니언시 적용 기준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공정거래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영세 인쇄업체 및 소상공인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공정위의 담합 관련 조사 및 처분 진행 중, 피해구제 대책 요구)

판단 근거

대기업의 반복적인 담합으로 인한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상대방인 대기업들은 충분한 자력을 갖추고 있습니다(적합 조건 2). 영세 인쇄업체와 소상공인 등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여 집단적 피해에 해당하며(적합 조건 3, 4), 공정위의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므로 공적 절차가 이미 시작된 사건입니다(적합 조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