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뉴진스 뮤직비디오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어도어가 1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서울고등법원에서 소송이 진행 중이며, 다음 재판 기일은 9월 10일로 예정되어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지식재산권

상대방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

피해 금액

11억 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 진행 중)

판단 근거

피해 금액이 11억 원으로 규모는 크지만 (적합 조건 4), 상대방(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의 자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대기업/금융기관 등 충분한 자력을 가진 상대방으로 보기 어렵다. 또한,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소송이며, 책임의 명확성이나 증거 확보 가능성에 대한 정보가 기사에 없어 소송금융 투자 적합도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