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양육비 선지급제가 시행 1년 만에 1만 1천여 명의 미성년 자녀에게 188억 원을 지원하며 급한 불을 끄고 있다. 비양육 부모의 경제적 책무 불이행으로 인한 피해가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국가가 선지급 후 구상권을 행사하고 있으나 회수율이 10%에 그쳐 실효성 논란이 있다. 지급액 확대 및 신청 기준 완화가 논의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가족법

상대방

비양육 부모

피해 금액

총 188억 원 (국가 선지급액), 개별 건당 월 20만 원 이상

피해자 수

11,631명 (미성년 자녀)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1년, 국가의 구상권 행사 진행 중)

판단 근거

비양육 부모의 양육비 지급 의무 불이행으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1만 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가 피해를 입은 집단적 피해이다(적합 조건 3). 국가가 양육비 선지급 후 구상권을 행사하는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적합 조건 6), 총 188억 원에 달하는 피해 규모가 크다(적합 조건 4). 비양육 부모의 자력 부족으로 인한 낮은 회수율이 도전 과제이나, 명확한 법적 채권이 대규모로 존재하여 소송금융 투자 기회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