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장들이 기존 시공사와의 계약 해지 후 막대한 손해배상액을 지불하고, 새로운 시공사와의 계약에서는 공사비가 더 오르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는 눈앞의 손해를 피하려다 더 큰 금전적 손해를 초래하는 '덫'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다수의 정비사업장에서 유사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의 정비사업장
진행 단계
피해발생
(시공사 계약 해지로 인한 손해배상 발생)
판단 근거
피해 규모가 막대하다는 점에서 소송금융 적합 조건 중 '피해 규모가 큼'에 해당한다. 또한, '정비사업장이 속출'한다는 점에서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상대방인 시공사는 자력이 충분할 수 있으나, 기사 내용만으로는 상대방의 책임이 명확히 특정되지 않고 구체적인 증거 유무나 공적 절차 진행 여부도 불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