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그룹 UN 출신 최정원 씨가 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특수협박)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나,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 기소유예 처분받았다. 동영상 유포 협박 및 스토킹 혐의는 증거 불충분 등으로 무혐의 처분되어 검찰 수사가 종결되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폭력

상대방

최정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종결  (검찰 기소유예 및 불기소 처분)

판단 근거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혔고, 검찰 수사가 기소유예 및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되어 형사 절차가 마무리됨. 민사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부적합함.